삶의 지혜

온전한 보살의 길을 걸어가리라

圓鏡 2014. 6. 12. 21:32

탐욕이라는 이름의 아버지와

무지라는 이름의 어머니가

결함하여 내 몸이 되었구나.

나 이제 불법을 만나

지혜의 아버지와 자비의 어머니를

하나로 받들어

온전한 보살의 길을 걸어가리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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